New York City

Brooklyn Bridge
Brooklyn Bridge

I could hardly find trees in New York City. The weather was hot and humid, and there were many showers. Cars sped down the road and people, escaping the cars, crossed the street.

Apple store was good. There were many gadgets even not Apple’s products. I was thinking of buying Mac Mini, but I didn’t. Maybe next time I really need a new computer.

The musical Lion King was so popular that the ticket price was getting higher as the performance became closer. We changed the plan and watched the Phantom of the Opera. Songs were beautiful. The stage changed dynamically. Well… It would be better if I could see the Lion King.

The air was too foggy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I barely saw her silhouette. Brooklyn Bridge was beautiful.

I finally found the Whole Foods Market. There were many many healthy-looking stuff. I doubt the “healthy” cookies are really healthy, though. Yet, the fruits looked gorgeous and 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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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City

Vic & Annie in Albany

Vic & Annie
Vic & Annie

I was amazed. I thought they would say, “8:45pm is too late. Maybe we can meet next time.” They were so kind and friendly that they just came to the Albany bus terminal to pick me up and brought me to a pizza restaurant. Actually, Vic said in his email that we might have some fellowship and pray together on the way back to my housing. Even for that little amount of time, they were glad to see me.

Vic and Annie moved from Austin, Texas. They had a Korean student, whose name is Sujung, in their home and they told me that she was almost their “child” because they haven’t had a baby for 15 years. It made Sujung’s parents, who had been very anti-Christ, open their mind, and now they open their home. Vic and Annie had a clear vision that opening home is the right way to allow the Lord to move.

There are only a few saints in Albany. I asked Vic if it’s not difficult to have a church life with such a few saints. He didn’t wait for even 1 second to answer that the church life is mostly depends on homes, say, 80%. They are having a good church life by encouraging one another and sometimes blending in other regions. And, of course, they are praying for campuses.

We had sweet fellowship and I got some tracts “the mistery of human life.” They brought me back to the dorm and didn’t forget to ask me to let them know if any Korean students come to colleges in NY.

Today, even before I met them, I felt that our weak points make us more humble and more like human in a good way. When I asked them why they had decided to meet me although it was too late, their answer was simple. “We didn’t want to miss this opportunity.” It was such a grace that I met Vic and Annie.

Vic & Annie in Albany

MIT Media Lab

MIT Media Lab
MIT Media Lab

김태미 선배님(KAIST 98학번)의 도움을 받아 Media Lab을 구경했다. Media Lab이 cs와 관련된 학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한다. 기술이 인간 삶과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가를 연구하며, 따라서 이론적인 학문이라는 느낌보다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또한 인문학의 도움도 많이 받는 것 같았다.

선배님이 속해있는 팀은 우리 생활에 센서라는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고 한다. 가령 커뮤니케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센서를 활용하는 방법 등이다. 팀은 교수 한 명과 학생 여섯 명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수는 computer vision, wearable computing을 공부한 사람이고, 학생들은 전자과, 심리학과, 수학과 등 각자 배경이 다양하다.
Media Lab에는 재미있는 연구를 하는 팀들이 많이 있었다. 뮤직 박스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여러 병들이 있고 뚜껑을 열면 단조로운 음악이 흘러나온다. 여러 병들의 뚜껑을 동시에 열면 서로 다른 음악들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이 된다. 마치 부엌에서 음식을 할 때 식초병을 열면 나는 냄새와 간장병을 열면 나는 냄새가 어우러지는 (한국적으로 표현하려니 예가 좋지 않게 되어버렸다) 것을 청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 외에도 전에 동영상으로만 봤던 조그만 블럭들, 말하는 로봇들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Media Lab이 이런 연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독특한 운영 방식 덕분이다. Media Lab은 학교에서 거의 지원을 받지 않고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받는다고 한다. 또 일반적으로는 기업들이 자기가 원하는 연구에 투자하는 데에 반해, Media Lab에서는 무조건 학과에 투자하게 되어있고 모든 연구팀들이 투자비용을 똑같이 나눠가지는 방식을 택한다. 따라서 당장에 쓸모없어 보이는 연구에도 기회가 공평하게 제공되는 것이다. 대신 투자를 한 기업들은 Media Lab에서 하는 모든 연구를 관찰할 수 있다. Media Lab이 만들어진 지 20~30년이 되었는데 하나의 연구가 실생활에 적용되기까지는 10년 이상씩 걸린다고 한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3D 컴퓨터 컨셉도 Media Lab에서 나온 것이며 최근에 시제품으로 나왔다고 한다. 회사 운영을 위해서 당장 돈이 되는 것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Media Lab은 적은 부담으로 미래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는 것이다.
Media Lab을 투어하면서 느낀 점은 매우 자유분방하다는 것이다. 일단 우리 학교처럼 사무실 분위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전부 연결 + 오픈되어 있다. 사람들은 허락 없이 다른 팀 연구 장소를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심지어 우리처럼 외부에서 온 친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해주고 데모해주고 할 수 있다. 디스커션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런 구조를 택했다고 한다. 또 학생들은 3~4명이 함께 쓰는 방을 할당받을 수도 있고 그냥 개방된 공간에 자리가 배정될 수도 있다. 저러면 감시받는 느낌이 들어서 신경쓰이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익숙해져있나보다.
지하에는 학생들이 스케이트보드 같은 것을 타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선배님 말씀으로는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학생들이 과연 공부를 할까?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동우형하고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결론은 그냥 원래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 아무래도 초일류 대학이고 전세계에서 열심히 한다는 학생들이 오는 곳이니까 저런 분위기 속에서 좋은 연구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MIT Media Lab
MIT Media Lab

지난주 금요일에 김태미 선배님(KAIST 98학번)의 도움을 받아 Media Lab을 구경했다. Media Lab이 cs와 관련된 학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한다. 기술이 인간 삶과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가를 연구하며, 따라서 이론적인 학문이라는 느낌보다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또한 인문학의 도움도 많이 받는 것 같았다.

선배님이 속해있는 팀은 우리 생활에 센서라는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고 한다. 가령 커뮤니케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센서를 활용하는 방법 등이다. 팀은 교수 한 명과 학생 여섯 명으로 이루어져있다. 교수는 computer vision, wearable computing을 공부한 사람이고, 학생들은 전자과, 심리학과, 수학과 등 각자 배경이 다양하다.

Media Lab에는 재미있는 연구를 하는 팀들이 많이 있었다. 뮤직 박스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여러 병들이 있고 뚜껑을 열면 단조로운 음악이 흘러나온다. 여러 병들의 뚜껑을 동시에 열면 서로 다른 음악들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이 된다. 마치 부엌에서 음식을 할 때 식초병을 열면 나는 냄새와 간장병을 열면 나는 냄새가 어우러지는 (한국적으로 표현하려니 예가 좋지 않게 되어버렸다) 것을 청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 외에도 전에 동영상으로만 봤던 조그만 블럭들, 말하는 로봇들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Media Lab이 이런 연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독특한 운영 방식 덕분이다. Media Lab은 학교에서 거의 지원을 받지 않고 기업들로부터 지원을 받는다고 한다. 또 일반적으로는 기업들이 자기가 원하는 연구에 투자하는 데에 반해, Media Lab에서는 무조건 학과에 투자하게 되어있고 모든 연구팀들이 투자비용을 똑같이 나눠가지는 방식을 택한다. 따라서 당장에 쓸모없어 보이는 연구에도 기회가 공평하게 제공되는 것이다. 대신 투자를 한 기업들은 Media Lab에서 하는 모든 연구를 관찰할 수 있다. Media Lab이 만들어진 지 20~30년이 되었는데 하나의 연구가 실생활에 적용되기까지는 10년 이상씩 걸린다고 한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3D 컴퓨터 컨셉도 Media Lab에서 나온 것이며 최근에 시제품으로 나왔다고 한다. 회사 운영을 위해서 당장 돈이 되는 것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Media Lab은 적은 부담으로 미래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는 것이다.

Media Lab을 투어하면서 느낀 점은 매우 자유분방하다는 것이다. 일단 우리 학교처럼 사무실 분위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전부 연결 + 오픈되어 있다. 사람들은 허락 없이 다른 팀 연구 장소를 왔다갔다 할 수 있고 심지어 우리처럼 외부에서 온 친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설명해주고 데모해주고 할 수 있다. 디스커션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이런 구조를 택했다고 한다. 또 학생들은 3~4명이 함께 쓰는 방을 할당받을 수도 있고 그냥 개방된 공간에 자리가 배정될 수도 있다. 저러면 감시받는 느낌이 들어서 신경쓰이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익숙해져있나보다.

지하에는 학생들이 스케이트보드 같은 것을 타면서 좋아하고 있었다. 선배님 말씀으로는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학생들이 과연 공부를 할까?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동우형하고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결론은 그냥 원래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 아무래도 초일류 대학이고 전세계에서 열심히 한다는 학생들이 오는 곳이니까 저런 분위기 속에서 좋은 연구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MIT Media Lab

Presentation

presentation
Presentation

Here, at the Web Science program, my team members (Dayah, Fuming, and me) have prepared a presentation with the title of “unexpected openness” for three days, and today we presented.

It was a really good activity. I could see how people bring up their ideas, how to mix them, and how to improve them. Fuming kept saying “Let’s do crazy things,” and I quite did my best not to miss ideas that poped up in my mind.

I found that I haven’t done this kind of discuss for my study or whatever. Usually I think by myself. Even though sometimes I asked other people’s opinion, I didn’t really try to develop further and further. It was very fun and interesting to gether each other’s idea, jot down on the white board, and refine them.

The schedule has been so tight so far. I have been inside most of the time here, and I don’t even  know how the weather’s like these days. Tomorrow I’ll go to the Adirondack Park and take a rest. Excited!

Presentation

The Tree of Life

It is very interesting that when I talk with people about the Bible, they usually know (even though they are not christians) about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but don’t know about the tree of life. If I ask “do you know there was another tree beside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n most of the time people answer, “I don’t know… Was there?”

I usually bring up this story to give people some insight for God’s purpose on human beings. God wanted human to eat the tree of life, but they ate the other one, which God asked not to eat. The thing is people focus on the tree that Adam and Eve ate, but are not aware of the tree that they should have eaten. I’m not pretending I’m different from them. I would have been the same kind of person if I didn’t know the truth.

What a distraction! We should focus on the tree of life to see what God’s intention on human is.

Gen. 2:9 And out of the ground Jehovah God caused to grow every tree that is pleasant to the sight and good for food, as well as the tree of life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Tree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