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로마제국의 상태

우리들은 그들이 살고 있었던 시대의 성격에서 그들이 놓여졌던 경우를 이해할 수가 있다. 옛날 공화국이 지니고 있던 미덕은 죽어 버렸고 따라서 자유도 먼 옛날에 어딘가로 날아가 버리고는 되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부패가 제국 위에 만연해서 그 마비작용의 영향으로 모든 것이 억제되어 버렸다. 암살, 반란, 음모, 스트라이커 등이 끊일 사이 없이 나라를 괴롭혔지만, 학대받는 백성은 다만 침묵으로 지켜 보고만 있을 뿐이었다. 그들은 제국의 가장 용감한 군인들이 쫓기고 그들의 유서 깊은 가족이 처형을 당해도 아무런 감정도 나타내지 않고 보고만 있었다. 관대한 마음, 불과 같은 정신력은 이미 사라져 버리고 다만 가장 저속한 욕정만이 그들의 타락된 감정을 흥분시키고 있을 뿐이었다.

카타콤의 순교자, 8장 카타콤 내의 생활 중에서…

육체와 혼과 영.

결국 한 번 불 붙기 시작하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이 사람이다. 가장 못한 것이 육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이고, 좀 나아진 것이 혼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가장 좋은 것은 영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결국, 떨어진 상태에서 위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롬 8:6 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과거 로마제국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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