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회 수험생들과의 식사

어제는 고3 수험생 형제들(이재훈 유정식 정근영 윤경륜)과 미스터피자에서 식사시간을 가졌다. 고3임에도 불구하고 집회 참석도 잘하는 멋쟁이들. 아직 수능이 실감이 안나는 건지 원체 낙관적인건지 다들 긴장이 하나도 안되고 행복하다는 말에 약간 황당했지만..ㅋ 그들이 마음의 편안함 속에서 열심히만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

대전교회 수험생들과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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