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고1 학생들 대부분이 지난주에 시험이 끝나서 오늘 집회 끝나고 볼링장 꼬우ㅋ 준식 한웅 한주랑, 고2 중에서 실재 영서, 임이삭이랑 영훈br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볼링장에 가서 두 게임 하고 왔다.

요한
"히히히힣히히히힣히히"
한주
"아싸 좋구나~ 덩실덩실"
실제
"잘 안 풀리네..."
준식
"으아... 아깝다"
영서
"아.. 아까워 >_<"
영훈
"으..음??"

우리 고등학생들은 공부에 너무 치여 살아서 안쓰럽다. 이렇게 시험 끝나자마자 아니면 함께 놀러갈 시간도 없고..

볼링이 끝나고 나면 함께 무엇을 하며 놀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아직 매개가 없다면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기 부드럽지 않은 상황. 게임하며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now is the time to supply them with the Words.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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