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자기계발서는 거의 읽어본 적이 없는데 아빠의 추천으로 읽은 책. 조금 읽다가 제껴 두었는데 이번에 훈련에 들고 가서 마저 읽었다.
자기계발서들이 다 이런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당연한 이야기들이었다. 그래도 조금씩 자극을 해주는 긍정적인 영향은 있었던 듯하다.
하나의 소제목 안에 (내 생각엔) 일관성이 없어 보이는 여러 이야기들이 들어있어 흐름을 잡기는 어려웠다. 차라리 각각을 짧은 에피소드들로 구분했으면 좋았을 법하다.

[Book Review]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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