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에 의존하는 신앙

그러나 우리는 자주, 우리의 여정에서 우리를 지탱해 주는 것으로 우리의 지성 또는 느낌을 아주 많이 의존한다. … 우리에게 자신을 지탱해주는 이러한 사상과 생각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대한 자신의 인식이 그다지 확실하지 않고 우리의 추론들이 그다지 올바르지 않다고 느낀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주, 우리 그리스도인의 행함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생각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우리가 추론하는 것이나 교리에 있어서 난관에 봉착할 때 우리는 생각의 도움이 없이는 나아갈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 그러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에게 주시어 그분 자신을 새롭고 특별하고 더 깊이 우리에게 계시해 주심으로써 우리가 그분을 알 뿐 아니라 참되게 알게 된다면 우리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는 알았다. 나는 보았고 분명해졌다. 어떠한 사상의 도움이나 감정의 도움이나 어떠한 도움도 필요하지 않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 계시를 구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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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 의존하는 신앙

다들 잘 되어 가는구나~

오늘 하루에만 주위 사람들로부터 세개의 큰 합격 소식을 들었다.
박사논문심사통과, 유학장학금합격, 대학교수시합격.
다들 잘 되어가는구나~
주위 사람들이 잘 되는건 참 좋은 일이다. 그리고 그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도 축복이다. 어쩔 수 없이 밀려드는 부러움만 잘 견딜 수 있다면..ㅋㅎ

나는 왜 이렇게 favorable sign이 없냐..
어서 오소서ㅋ

다들 잘 되어 가는구나~

겉사람과 옷

병휘가 겉사람의 파쇄와 속사람의 나타남(해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옷(에 신경쓰는 것)은 속사람을 나타나지 못하게 한다고 했다. 속사람을 가리는 장해물. 공감.

동규br이 중고등부 집회에서 의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의 의복이 너무 탁월하면 사람들이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옷에서 멈추고 우리의 내면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했다. “저 사람 진국이야.”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함.

겉사람과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