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사람과 옷

병휘가 겉사람의 파쇄와 속사람의 나타남(해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옷(에 신경쓰는 것)은 속사람을 나타나지 못하게 한다고 했다. 속사람을 가리는 장해물. 공감.

동규br이 중고등부 집회에서 의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의 의복이 너무 탁월하면 사람들이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옷에서 멈추고 우리의 내면까지 도달하지 못한다고 했다. “저 사람 진국이야.”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함.

겉사람과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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