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ch at the Pico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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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집회 끝나고 Tom & Ellen 형제자매님이 넘치도록 풍성한 점심을 대접해주셨다. 한국 음식 생각날 거라며 매콤한 주물럭과 불고기를 해주시고(서울마트에서 구매한 거지만 :)), 생일에 미역국도 해주시겠다고 한다. “I don’t want you to feel left out because there are so many Chinese.”라고 하시며!

Lunch at the Piconne’s

Dinner for New Coming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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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ndy & Tanya 가정에서 new coming ones를 위한 저녁 식사가 있었다. 여기는 사람을 얻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새로 오는 중국 유학생들을 미리 컨택해서 공항에 픽업 나가고, 집을 구하거나 생필품 사는 데에 데리고 다니면서 도와준다. 작년에는 공항 픽업만 했는데 남은 열매가 얼마 없어서, 올해부터는 갖가지 필요를 도와준다고 한다. QQ를 통해서 컨택을 하는데, 중국인들은 순수하고 기독교에 대한 좋은 인상이 있어서 기꺼이 제의를 받아들이고 도움을 받는다. 다들 마음이 열려있고 좋아한다. 대부분이 UPitt 학생이고 중국인이라는 건 살짝 아쉬운 점.

Dinner for New Coming 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