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gnitive Computing Era

IMG_7615.JPG

이렇게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롭군 ㅋㅋ

IBM에서는 전산학 관점에서, 이제 programmable computing 시대에서 cognitive computing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본다. Watson은 question answering의 완성이라기 보다는, 이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신호탄에 불과하다. IBM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Watson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applications, 예를 들어 healthcare, marketing 등에 접목되어 사람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단순히 QA 시스템을 넘어서 이제는 reasoning & debating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고, 텍스트를 넘어서 computer vision 등도 접목시키고 있다. 애당초에 이런 큰 비전을 가지고 Watson을 개발한 건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대단하다는 생각.

이건 Watson이 만든 쿠키라면서 준건데, 맛은 음… 굉장히 artificial 하다.
IMG_7616.JPG

The Cognitive Computing Era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