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room

미국 와서 두 번째 응급실행.
Silver가 밥먹다말고 배가 너무 아프다며 바닥에서 못 일어나길래, 응급실가서 CT 찍었더니 요로결석 kidney stone.
이년전 악몽이 떠올랐다ㅋㅋ 미국에 오기 전에, 혹시 미국가서 요로결석이 다시 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가끔씩 상상하곤 했는데, 하우스메이트가 겪게 될 줄이야.
진통제 처방해주고 strainer 하나 주면서 소변볼때 여기다가 보라고 한다. 그래도 응급실에 가서 CT까지 찍었으니 아마 몇천불은 찍힐듯 싶다. 보험 처리하면 많이 깎이겠지만. 사실 한국에서도 응급실 가서 CT 찍었는데, 기본 의료보험적용하고 삼십만원 나왔으니 비슷비슷한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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